기상당국은 토네이도가 소규모·단기간에 발생해 레이더로 탐지하기 어렵다며 북부에서 잇따른 토네이도 발생에 대해 정밀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CHMF)는 토네이도는 직경 수십~수백m 수준으로 레이더와 위성으로 탐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사회
기상당국은 토네이도가 소규모·단기간에 발생해 레이더로 탐지하기 어렵다며 북부에서 잇따른 토네이도 발생에 대해 정밀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