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부알로이와 집중호우로 베트남 북부·중부 17개 성·시에서 산사태·홍수 발생해 최소 21명 사망·23명 실종·수십 명 부상, 대규모 농작물·가옥·전력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 부알로이(Bualoi)와 뒤이은 폭우로 까오방(Cao Bằng), 썬라(Sơn La), 랑선(Lạng Sơn), 흥옌(Hưng Yên), 닌빈(Ninh Bình), 응에안(Nghệ An), 하띤(Hà Tĩnh), 탄호아(Thanh Hóa), 꽝찌(Quảng Trị), 다낭(Đà Nẵng) 등 17개 성·시에서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23명이 실종되었으며 약 99명이 부상당했다.
8명이 연락 두절인 자라이(Gia Lai)를 포함해 많은 실종자는 꽝찌(Quảng Trị)와 뚜옌꽝(Tuyên Quang)에 집중되어 있다.
주택 81채가 붕괴되고 128,000여 채가 지붕 손상 또는 피해를 입었으며 8,300여 채가 침수되어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았다.
탄호아(Thanh Hóa)와 응에안(Nghệ An)을 중심으로 22,687헥타르의 논밭과 7,268헥타르의 양식장이 침수·피해를 입었고 수만 그루의 나무와 수천 기의 전신주가 쓰러져 광범위한 정전이 발생했다.
정부는 구조팀을 동원해 복구와 피해조사에 나섰으며 주요 도로 748곳이 차단되고 제방 6.4킬로미터가 침식되는 등 추가 피해 복구 작업이 시급한 상황이다.
8명이 연락 두절인 자라이(Gia Lai)를 포함해 많은 실종자는 꽝찌(Quảng Trị)와 뚜옌꽝(Tuyên Quang)에 집중되어 있다.
주택 81채가 붕괴되고 128,000여 채가 지붕 손상 또는 피해를 입었으며 8,300여 채가 침수되어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았다.
탄호아(Thanh Hóa)와 응에안(Nghệ An)을 중심으로 22,687헥타르의 논밭과 7,268헥타르의 양식장이 침수·피해를 입었고 수만 그루의 나무와 수천 기의 전신주가 쓰러져 광범위한 정전이 발생했다.
정부는 구조팀을 동원해 복구와 피해조사에 나섰으며 주요 도로 748곳이 차단되고 제방 6.4킬로미터가 침식되는 등 추가 피해 복구 작업이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