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이공 주얼리 회사(Saigon Jewellery Company Limited, SJC) 대표 레 투이 항(Lê Thúy Hằng)이 국고 및 회사 자금을 횡령·권한 남용해 징역 25년과 거액 배상 명령을 받았다.
호찌민시 법원은 전 사이공 주얼리 회사(Saigon Jewellery Company Limited, SJC) 총괄이사 레 투이 항(Lê Thúy Hằng)에게 금괴 가공 기록을 조작해 국고 및 회사 자산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그녀는 베트남 국책은행(State Bank of Việt Nam)이 배정한 10톤의 금을 관리하면서 손실 허용률을 부풀려 총 95.8냥(tael)의 금을 빼돌렸고, 이로 인해 개인 이득과 국고 손실이 발생했다.
또한 외부 금을 이용해 6,255개의 SJC 금괴를 불법 제작·판매하고 11,000냥 이상의 금을 사들여 SJC 브랜드 반지를 제작하는 등 조직적으로 횡령을 일삼았다.
재판부는 횡령과 권한 남용 혐의로 각각 17년과 8년의 실형을 선고해 총 25년을 선고하고, SJC에 1억4천만 동을 배상하며 국고에 7억3천만 동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나머지 피고인들은 관여 정도에 따라 집행유예 2년에서 최대 22년6개월까지의 형을 선고받았고, 민사 배상 책임을 공동으로 지게 되었다.
그녀는 베트남 국책은행(State Bank of Việt Nam)이 배정한 10톤의 금을 관리하면서 손실 허용률을 부풀려 총 95.8냥(tael)의 금을 빼돌렸고, 이로 인해 개인 이득과 국고 손실이 발생했다.
또한 외부 금을 이용해 6,255개의 SJC 금괴를 불법 제작·판매하고 11,000냥 이상의 금을 사들여 SJC 브랜드 반지를 제작하는 등 조직적으로 횡령을 일삼았다.
재판부는 횡령과 권한 남용 혐의로 각각 17년과 8년의 실형을 선고해 총 25년을 선고하고, SJC에 1억4천만 동을 배상하며 국고에 7억3천만 동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나머지 피고인들은 관여 정도에 따라 집행유예 2년에서 최대 22년6개월까지의 형을 선고받았고, 민사 배상 책임을 공동으로 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