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고 지도부가 중국 건국 76주년을 맞아 축전을 보내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강화와 우호 증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 또럼(Tô Lâm)과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에게 축전을 보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쩐 탄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도 리창(Li Qiang) 중국 총리와 자오러지(Zhao Leji)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베트남 지도자들은 지난 76년간 중국의 사회경제 발전과 개혁·개방 성과를 축하하며 중국 공산당의 지도 아래 전략적 발전 목표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안정적이고 건강한 우호 협력 관계를 외교정책의 전략적 선택이자 최우선 과제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베트남은 상호교류를 지속하고 전통적 당·국가 우정을 돈독히 하며 양국과 지역의 평화·안정·번영에 기여하기 위해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쩐 탄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도 리창(Li Qiang) 중국 총리와 자오러지(Zhao Leji)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베트남 지도자들은 지난 76년간 중국의 사회경제 발전과 개혁·개방 성과를 축하하며 중국 공산당의 지도 아래 전략적 발전 목표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안정적이고 건강한 우호 협력 관계를 외교정책의 전략적 선택이자 최우선 과제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베트남은 상호교류를 지속하고 전통적 당·국가 우정을 돈독히 하며 양국과 지역의 평화·안정·번영에 기여하기 위해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