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민간기업 참여를 통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클라우드·해저케이블 등 디지털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부총리 응우옌 치 증(Nguyễn Chí Dũng)이 민간의 통신·디지털 인프라 참여를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이 프로그램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물리·디지털 인프라, 고품질 광대역 등 고부가 디지털 인프라를 우선 지원해 민간 자본을 동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30년까지 민간이 국제 해저케이블 노선 4개 이상을 투자·소유하고, 주파수 없이 운영되는 지상 이동통신 사업자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12~15%로, 고정 광대역 사업자는 10~12%로 설정했다.
민간이 국제·친환경 기준의 대형 최신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공공 서비스용 국가 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글로벌 기술기업 2곳 이상을 유치하며 국내 선도 민간기업 2곳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정절차 간소화, 온라인 투자·사업·인프라 전 과정 서비스 도입, 투명한 법제 정비 등으로 지역 간 기술 인프라 공유와 민간 참여를 촉진하고 5G 커버리지를 산업단지·첨단지구·도심으로 우선 확대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물리·디지털 인프라, 고품질 광대역 등 고부가 디지털 인프라를 우선 지원해 민간 자본을 동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30년까지 민간이 국제 해저케이블 노선 4개 이상을 투자·소유하고, 주파수 없이 운영되는 지상 이동통신 사업자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12~15%로, 고정 광대역 사업자는 10~12%로 설정했다.
민간이 국제·친환경 기준의 대형 최신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공공 서비스용 국가 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글로벌 기술기업 2곳 이상을 유치하며 국내 선도 민간기업 2곳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정절차 간소화, 온라인 투자·사업·인프라 전 과정 서비스 도입, 투명한 법제 정비 등으로 지역 간 기술 인프라 공유와 민간 참여를 촉진하고 5G 커버리지를 산업단지·첨단지구·도심으로 우선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