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규제 지연·비용 상승·법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호찌민시 투티엠(Thủ Thiêm)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에서 철수 요청을 제출해 베트남 투자환경에 경고등이 켜졌다.
한국의 롯데그룹(Lotte Group)이 호찌민시(HCM City) 투티엠 신도시(Thủ Thiêm New Urban Area) 내 7.4헥타르, 8억8400만달러 규모의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에서 철수 요청을 공식 제출했다.
호찌민시 재무국(HCM City Department of Finance)은 투자자가 사업 지속 불가 및 토지 반환을 요청했다고 확인했다.
롯데 프로퍼티스 HCM 시티(Lotte Properties HCM City)는 정부의 지가 산정 지연으로 수조 동(VNĐ)의 연체료가 발생해 사업이 재무적·사업적으로 불가능해졌다고 주장했다.
국회 주요 인사인 판 반 마이(Phan Văn Mãi)와 부 홍 탕(Vũ Hồng Thanh)은 이번 사안이 행정·법적 관리 문제와 투자 신뢰 훼손을 드러낸다고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현재 롯데는 여전히 공식 투자자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투자법상 해지 서류 미제출로 프로젝트는 법적 교착 상태에 놓여 있다.
호찌민시 재무국(HCM City Department of Finance)은 투자자가 사업 지속 불가 및 토지 반환을 요청했다고 확인했다.
롯데 프로퍼티스 HCM 시티(Lotte Properties HCM City)는 정부의 지가 산정 지연으로 수조 동(VNĐ)의 연체료가 발생해 사업이 재무적·사업적으로 불가능해졌다고 주장했다.
국회 주요 인사인 판 반 마이(Phan Văn Mãi)와 부 홍 탕(Vũ Hồng Thanh)은 이번 사안이 행정·법적 관리 문제와 투자 신뢰 훼손을 드러낸다고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현재 롯데는 여전히 공식 투자자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투자법상 해지 서류 미제출로 프로젝트는 법적 교착 상태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