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출신 화가 Vũ Trọng Anh의 50점 회화가 호이안 하노이 올드 레스토랑에서 10월 10~30일 개인전 '빛과 기억'으로 전시된다.

부 트롱 안(Vũ Trọng Anh) 화가는 2024~25년 제작한 50점의 회화를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호이안(Hội An) 하노이(Hà Nội) 올드 레스토랑에서 개인전 '빛과 기억'으로 선보인다.

부 트롱 안(Vũ Trọng Anh)의 작품들은 중부 해안 지역의 자연 풍경과 땅, 사람을 주제로 하며 작가의 23년 예술 경력을 기념한다.

부 트롱 안(Vũ Trọng Anh, 46)은 아트 하우스 갤러리(Art House Gallery)를 운영하며 호이안에서 지역 작가 전시를 지원하고 리조트와 관광지에 작품을 소개해왔다.

그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꽝남(Quảng Nam) 주 미술문학협회에서 15회 전시로 다수의 상을 받았고 2018년에는 독일 콥렌츠(Koblenz)에서 개인전 'Wird zur Traumwelt'를 열었다.

전시는 논이 보이는 레스토랑(No 110, Lý Thái Tổ Street)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