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쿠바 국회가 하노이에서 제2차 의회협력회의를 열고 입법·경제·보건·과학기술 등 다방면의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2차 베트남-쿠바 의회협력위원회 회의는 양국 국회의 상호 정치적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트란 탄 만(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의장은 양국 관계가 65년간 지속 발전해 왔다고 평가했다.
에스테반 라소 에르난데스(Esteban Lazo Hernández) 쿠바 국회의장은 사회주의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투자 및 교역 확대 의지를 밝혔다.
회의에서는 거버넌스, 외국인투자, 법제 역량 강화와 함께 보건·바이오테크,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쿠바 국빈 방문 이후 양국 의회 간 인력 교류와 지역 간 협력 강화, 미완료 과제의 이행 일정 수립 등을 합의했다.
트란 탄 만(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의장은 양국 관계가 65년간 지속 발전해 왔다고 평가했다.
에스테반 라소 에르난데스(Esteban Lazo Hernández) 쿠바 국회의장은 사회주의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투자 및 교역 확대 의지를 밝혔다.
회의에서는 거버넌스, 외국인투자, 법제 역량 강화와 함께 보건·바이오테크,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쿠바 국빈 방문 이후 양국 의회 간 인력 교류와 지역 간 협력 강화, 미완료 과제의 이행 일정 수립 등을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