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설 설계그룹이 2024년 베트남 진출 후 다수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호찌민의 데오까 그룹과 전략적 협약을 맺고 양국 협력이 녹색·디지털 분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화설 설계그룹은 2024년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호찌민·하노이·다낭 등 여러 지역에서 인프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데오까 그룹과는 지난 8월 말 호찌민에서 전략적 협력 관계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화설 부회장은 베트남의 빠른 발전과 국민들의 희망적 에너지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사업 확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중국-아세안 센터 사무총장은 양국 협력이 모범 사례이자 중요한 동력이라며 협력 분야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앞으로 양국 협력은 교통·도시공사 중심에서 녹색 경제·디지털 경제·창조 혁신 등으로 넓어질 전망입니다.
데오까 그룹과는 지난 8월 말 호찌민에서 전략적 협력 관계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화설 부회장은 베트남의 빠른 발전과 국민들의 희망적 에너지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사업 확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중국-아세안 센터 사무총장은 양국 협력이 모범 사례이자 중요한 동력이라며 협력 분야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앞으로 양국 협력은 교통·도시공사 중심에서 녹색 경제·디지털 경제·창조 혁신 등으로 넓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