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마을 조산사들의 집집 방문과 설득으로 정기 산전검진과 시설분만이 늘어나 산모·신생아 사망률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라오까이( Lào Cai) 산간의 조산사 타오 티 파(Thào Thị Pà)는 2011년부터 오지 가정을 찾아 산전검진과 병원분만의 중요성을 설득해 출산의료 이용률을 높였다.
최초에는 집에서 출산하는 관습과 열악한 교통으로 위험한 분만이 빈번했으나 파의 지속적 방문과 교육으로 해당 마을의 80%가 정기검진을 받고 70%가 보건인력의 도움을 받아 분만한다.
나바이( Na Vai) 마을의 조산사 룩 티 리( Lục Thị Lỳ)는 가정방문과 여성모임을 통해 예방접종·영양·비정상 징후 인식 등을 교육해 현재 해당 마을의 산전검진률은 98%에 달하고 모든 분만과 산후관리가 이루어지게 했다.
보건부의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모성사망률과 영유아사망률은 지난 수십 년간 크게 감소했으나 라이쩌우(Lai Châu), 디엔비엔(Điện Biên), 하장(Hà Giang), 꼰뚬(Kon Tum), 닥농(Đắk Nông), 라오까이(Lào Cai) 등 일부 지역은 의료 접근성과 관습 문제로 여전히 높은 위험을 안고 있다.
정부는 기초보건 인력 강화와 모성보호 서비스 확대를 지시했으며 올해 10월 1~7일 '포괄적 산후관리'를 주제로 모자보건 주간을 운영해 지역사회 참여와 인식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최초에는 집에서 출산하는 관습과 열악한 교통으로 위험한 분만이 빈번했으나 파의 지속적 방문과 교육으로 해당 마을의 80%가 정기검진을 받고 70%가 보건인력의 도움을 받아 분만한다.
나바이( Na Vai) 마을의 조산사 룩 티 리( Lục Thị Lỳ)는 가정방문과 여성모임을 통해 예방접종·영양·비정상 징후 인식 등을 교육해 현재 해당 마을의 산전검진률은 98%에 달하고 모든 분만과 산후관리가 이루어지게 했다.
보건부의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모성사망률과 영유아사망률은 지난 수십 년간 크게 감소했으나 라이쩌우(Lai Châu), 디엔비엔(Điện Biên), 하장(Hà Giang), 꼰뚬(Kon Tum), 닥농(Đắk Nông), 라오까이(Lào Cai) 등 일부 지역은 의료 접근성과 관습 문제로 여전히 높은 위험을 안고 있다.
정부는 기초보건 인력 강화와 모성보호 서비스 확대를 지시했으며 올해 10월 1~7일 '포괄적 산후관리'를 주제로 모자보건 주간을 운영해 지역사회 참여와 인식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