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전기오토바이 보급 확대에 맞춰 배터리·충전기 품질관리, 소음경보, 운전교육 등 명확한 안전규정의 신속한 도입을 촉구했다.

호치민(HCM City)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안전규정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전기 2륜차는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CM City) 등 대도시의 일상 이동의 80~90%를 차지한다.

베트남-독일 대학(Việt Nam–Germany University)의 응우옌 딘 빈 민 박사(Nguyễn Đinh Vinh Mẫn)는 2050년 전기차 전환과 2040년 내 화석연료 오토바이 퇴출 약속을 상기시켰다.

배터리·충전기 품질관리, 소음경보 미비에 따른 화재 및 안전위험, 회생제동·급가속 등 신기술을 운전교육과 면허시험에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 연구진의 AI 기반 충돌경고 시스템 등 기술적 안전성 확보와 저소득층 접근성 개선이 과제로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