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조국전선(VFF) 중앙위원회가 태풍 불로이 피해 복구를 위해 VND6730억(미화 약 2588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베트남조국전선중앙위원회(Việt Nam Fatherland Front Central Committee) 의장 도 반 치엔(Đỗ Văn Chiến)이 하노이에서 태풍 불로이 피해 복구 긴급 모금 호소를 했다.
하노이(Hà Nội)와 북부·북중부 지역에 상륙한 태풍 불로이로 현재까지 36명 사망, 21명 실종, 147명 부상 보고됐다.
농경지 51,269ha와 양식 13,478ha가 피해를 입고 가옥 160채가 파괴되며 약 154,800채가 손상되는 등 막대한 인프라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중앙구호위원회가 우선 VND260억을 17개 도시·성에 배분하고 특히 응에안(Nghệ An), 하띤(Hà Tĩnh), 꽝찌(Quảng Trị)에 성당 VND30억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FF는 군인·자원봉사자 등을 동원해 구조와 복구를 진행하며 기부금은 투명하게 사용되겠다고 약속했다.
하노이(Hà Nội)와 북부·북중부 지역에 상륙한 태풍 불로이로 현재까지 36명 사망, 21명 실종, 147명 부상 보고됐다.
농경지 51,269ha와 양식 13,478ha가 피해를 입고 가옥 160채가 파괴되며 약 154,800채가 손상되는 등 막대한 인프라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중앙구호위원회가 우선 VND260억을 17개 도시·성에 배분하고 특히 응에안(Nghệ An), 하띤(Hà Tĩnh), 꽝찌(Quảng Trị)에 성당 VND30억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FF는 군인·자원봉사자 등을 동원해 구조와 복구를 진행하며 기부금은 투명하게 사용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