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Việt Nam)을 포함한 아세안(ASEAN) 국가들이 전라남도( South Jeolla ) 목포(Mokpo)에서 열리는 남도국제요리엑스포(Namdo International Culinary Expo, NICE) 2025에 참가해 전통 음식과 지속가능한 식문화 교류를 추진한다.

베트남(Việt Nam)을 포함한 아세안(ASEAN) 국가들이 10월1일부터 5일까지 남도국제요리엑스포(Namdo International Culinary Expo, NICE) 2025에 참가한다.

전시회는 대한민국에서 정부 승인 국제 요리 전시회로는 처음 개최되며 목포(Mokpo), 전라남도(South Jeolla)를 무대로 열린다.

행사의 주제는 '자연의 식탁, 남도(Namdo): 지속가능한 요리산업의 미래'로 지역 식재료와 전통 발효 기법을 조명한다.

주최 측은 최신 기술과 소비자 트렌드를 결합해 케이푸드(K-Food)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세안(ASEAN) 참가로 문화·요리 교류와 시장 협력 기회가 확대되며 전통 베트남(Việt Nam) 요리가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