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지수는 외국인 순매도와 대형주 매도세로 1,652.71로 0.74% 하락하며 장중 1,660선 이탈했다.

호치민증권거래소의 VN지수는 장 초반 반등 후 대형주 매도세로 하락 마감하며 1,652.71로 0.74% 떨어졌다.

하노이(Hà Nội)의 HNX지수도 1.34% 하락해 동반 약세를 보였다.

빈홈스(Vinhomes), VP뱅크(VPBank), SSI증권(SSI), 에프피티(FPT), 호아팟그룹(Hoa Phat Group) 등 대형주들이 크게 조정되며 지수에 하방 압력을 줬다.

일부 은행주인 엠비뱅크(MBBank), 테크콤뱅크(Techcombank), 엘피뱅크(LPBank)와 빈그룹(Vingroup)은 소폭 상승해 낙폭을 제한했다.

외국인의 기록적 순매도에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가 압박될 전망이며, 전문가들은 1,640–1,650 포인트 부근에서 횡보 후 균형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