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부 지도부가 군·공안·청년단 동원해 수색·구호와 주택·인프라 복구를 지시하고 중앙정부가 15개 지방에 2조5,240억 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당 서기장이 피해 가정을 위로하고 군대·공안·청년단을 총동원해 신속한 수색·구호와 임시 거처 마련을 지시했다.

피해 주택의 복구와 식량·식수·생필품 지원으로 수재민의 결식·노숙을 방지하도록 했다.

교육·의료시설과 교통·전기·수도·통신 등 필수 인프라를 우선 복구하라고 지시했다.

국회와 산하기관은 모금으로 6억 동을 모아 복구 성금에 동참했다.

팜 민 찐 총리는 중앙 예비 예산에서 2조5,240억 동(약 1,350억 원)을 피해가 큰 15개 지방에 지원해 제방·저수지·재난방지·인프라 복구와 주민 정착을 돕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