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통신사(VNA)가 태풍과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하노이 본사에서 성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통신사 VNA)는 하노이(Hà Nội) 본사에서 최근 태풍과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캠페인을 10월 3일 시작했다.
VNA는 중부·중부고원 및 남부 지역 정보사무소와 ITAXA 일인유한회사(ITAXA)를 온라인으로 연계해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동해에 진입한 열 번째 태풍인 부알로이( Bualoi ) 등 연이은 강력한 폭풍으로 52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가구가 피해를 입는 등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VNA 당위원회와 지도부는 직원들에게 연대와 책임 의식을 촉구하며 성금 참여를 독려했고 일부 기부금은 피해를 본 VNA 기자 및 직원 지원에 쓰이기로 했다.
기부는 10월 7일까지 직접 또는 은행송금으로 접수된다.
VNA는 중부·중부고원 및 남부 지역 정보사무소와 ITAXA 일인유한회사(ITAXA)를 온라인으로 연계해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동해에 진입한 열 번째 태풍인 부알로이( Bualoi ) 등 연이은 강력한 폭풍으로 52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가구가 피해를 입는 등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VNA 당위원회와 지도부는 직원들에게 연대와 책임 의식을 촉구하며 성금 참여를 독려했고 일부 기부금은 피해를 본 VNA 기자 및 직원 지원에 쓰이기로 했다.
기부는 10월 7일까지 직접 또는 은행송금으로 접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