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제7진 레벨-2 야전병원이 남수단에서 취임 일주일 만에 가나군 병사의 응급 맹장수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하노이(Hà Nội)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Việt Nam) 레벨-2 야전병원 7진(Level-2 Field Hospital Rotation No 7)이 취임 일주일 만에 첫 응급 맹장수술을 시행했다.
환자는 가나(Ghana) 보병 병사로 심한 우하복부 통증으로 입원해 파열 위험이 있는 급성 충수염으로 진단되어 즉시 수술이 결정되었다.
병원은 유엔표준 응급 프로토콜을 가동하고 유엔 남수단 임무단(UNMISS) 의료지휘부와 협의해 당일 밤 수술을 승인했다.
수술은 거의 한 시간 만에 성공적으로 끝났고 환자는 중환자실(ICU)로 이송되어 의식이 또렷하고 상태가 양호하다.
개원 첫 주에 36명(응급 18명)을 치료한 이 병원은 의료 역량과 팀워크를 입증하며 베트남(Việt Nam) 평화유지 의료진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강화했다.
환자는 가나(Ghana) 보병 병사로 심한 우하복부 통증으로 입원해 파열 위험이 있는 급성 충수염으로 진단되어 즉시 수술이 결정되었다.
병원은 유엔표준 응급 프로토콜을 가동하고 유엔 남수단 임무단(UNMISS) 의료지휘부와 협의해 당일 밤 수술을 승인했다.
수술은 거의 한 시간 만에 성공적으로 끝났고 환자는 중환자실(ICU)로 이송되어 의식이 또렷하고 상태가 양호하다.
개원 첫 주에 36명(응급 18명)을 치료한 이 병원은 의료 역량과 팀워크를 입증하며 베트남(Việt Nam) 평화유지 의료진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