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원자력연구소를 중심으로 국가 원자력 연구·교육·활용 센터를 설립하고 2035년까지 8~10기, 2045년까지 30~35기의 원자로 설치를 목표로 기술 자립을 추진한다.

달랏 원자력연구소는 현재 원자로 운전 교육과 훈련에 가장 적합한 시설이라고 평가되었다.

국가 원자력 연구·교육·활용 센터 설립안이 베트남 원자력에너지연구원과 공동으로 수립되었다.

센터는 민간 원자력 인력 양성·전문 연구·혁신 허브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기에 외국 기술 보유 국가들과 협력해 연구·기술 습득용 원자로 1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2035년 전까지 8~10기, 2045년까지 30~35기 설치를 통해 2040년경 기술 자립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