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국회의장 에스테반 라소가 하노이 방문을 마치고 노이바이 공항서 환송을 받으며 6일간의 공식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쿠바 국회의장 에스테반 라소 에르난데스가 베트남을 6일간 공식 방문하고 노이바이(Nội Bài) 공항에서 환송을 받으며 출국했다.
방문 기간 중 라소는 하노이(Hà Nội)의 호치민 묘소와 전몰장병 기념비, 호세 마르티 동상에 헌화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양국 공산당 간의 유대가 양국 관계의 초석임을 강조하며 농업, 재생에너지, 생명공학, 제약 분야 협력을 촉구했다.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과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양국의 전통적 우호와 정치적 신뢰를 평가하고 식량안보·에너지·바이오텍 등 협력 이행을 약속했다.
양측은 입법 경험과 경제·투자 촉진, 기술 적용 등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의회 간 협력위원회 3차 회의를 하바나에서 개최하기로 발표했다.
방문 기간 중 라소는 하노이(Hà Nội)의 호치민 묘소와 전몰장병 기념비, 호세 마르티 동상에 헌화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양국 공산당 간의 유대가 양국 관계의 초석임을 강조하며 농업, 재생에너지, 생명공학, 제약 분야 협력을 촉구했다.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과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양국의 전통적 우호와 정치적 신뢰를 평가하고 식량안보·에너지·바이오텍 등 협력 이행을 약속했다.
양측은 입법 경험과 경제·투자 촉진, 기술 적용 등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의회 간 협력위원회 3차 회의를 하바나에서 개최하기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