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꽝응아이에서 지난 이틀간 규모 약한 인위적 지진 25건이 발생했으며 대형 수력발전소 저수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지진해일경보센터는 꽝응아이(Quảng Ngãi)에서 일요일부터 월요일 자정까지 맹붓(Măng Bút)과 맹리(Măng Ri)에서 총 25건의 지진이 보고됐으며 대부분 인위적 지진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꽝응아이(Quảng Ngãi)에서 관측된 최대 규모는 밤에 발생한 규모 4.9로 인근 지역인 자라이(Gia Lai), 다낭(Đà Nẵng), 후에에서 진동이 느껴졌다고 전해진다.
전문가는 인위적 지진이란 자연적인 판구조 운동이 아닌 인간 활동, 특히 대형 수력발전 저수지의 저수로 인해 지하 단층의 응력과 간극압이 변화해 촉발된다고 설명했다.
송짱2(Sông Tranh 2)와 토응 꼰뚬(Thượng Kon Tum) 등 과거 큰 저수지가 있는 지역에서 수백 건의 소·중규모 지진이 보고됐으며 이러한 활동은 앞으로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응우옌 쑤언 안(Nguyễn Xuân Anh) 지진해일경보센터장은 전국 40개 지진관측소의 관측망을 통해 이상 진동을 실시간 분석해 규모 3.5 이상은 즉시 관계기관에 경보를 발령한다고 설명했다.
꽝응아이(Quảng Ngãi)에서 관측된 최대 규모는 밤에 발생한 규모 4.9로 인근 지역인 자라이(Gia Lai), 다낭(Đà Nẵng), 후에에서 진동이 느껴졌다고 전해진다.
전문가는 인위적 지진이란 자연적인 판구조 운동이 아닌 인간 활동, 특히 대형 수력발전 저수지의 저수로 인해 지하 단층의 응력과 간극압이 변화해 촉발된다고 설명했다.
송짱2(Sông Tranh 2)와 토응 꼰뚬(Thượng Kon Tum) 등 과거 큰 저수지가 있는 지역에서 수백 건의 소·중규모 지진이 보고됐으며 이러한 활동은 앞으로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응우옌 쑤언 안(Nguyễn Xuân Anh) 지진해일경보센터장은 전국 40개 지진관측소의 관측망을 통해 이상 진동을 실시간 분석해 규모 3.5 이상은 즉시 관계기관에 경보를 발령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