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4개국 교수·과학자 80여명과 우수 학생들이 모여 양자과학 100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베트남 퀴뇨언 해변의 ICISE에서 열렸다.
세계 14개국에서 온 교수·과학자 80여명과 수학·물리·화학·생물 우수 학생 60명이 베트남 퀴뇨언 해변의 ICISE(International Centre for Interdisciplinary Science and Education)에서 열린 '양자물리학 100주년'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자라이(Gia Lai)성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제연합이 선포한 '국제 양자과학 및 기술의 해(IYQ)'를 기념하고 양자기술의 발전과 향후 과학기술 혁신을 조망하는 자리였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세르주 아로슈(Serge Haroche)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와 함께 호주 국립대의 한스 바코어(Hans Bachor), 하버드대의 존 도일(John Doyle) 등 세계적 연사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학회에서는 양광학, 양자통신·계산, 응집물질·원자·화학물리의 교차주제, 정밀분광·계측, 냉원자 및 물질시뮬레이션 등 40여편의 과학 발표와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젊은 연구자들과 연구원들에게는 사전 워크숍과 전문가 피드백, 원탁토론을 통한 국제공동연구와 네트워크 형성 기회가 제공되었다.
자라이(Gia Lai)성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제연합이 선포한 '국제 양자과학 및 기술의 해(IYQ)'를 기념하고 양자기술의 발전과 향후 과학기술 혁신을 조망하는 자리였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세르주 아로슈(Serge Haroche)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와 함께 호주 국립대의 한스 바코어(Hans Bachor), 하버드대의 존 도일(John Doyle) 등 세계적 연사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학회에서는 양광학, 양자통신·계산, 응집물질·원자·화학물리의 교차주제, 정밀분광·계측, 냉원자 및 물질시뮬레이션 등 40여편의 과학 발표와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젊은 연구자들과 연구원들에게는 사전 워크숍과 전문가 피드백, 원탁토론을 통한 국제공동연구와 네트워크 형성 기회가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