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텔의 5G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며 4G 대비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두 배로 늘었다.

하노이(Hà Nội) 소식으로 베트남(Việt Nam)의 전체 5G 데이터 소비가 두 배로 증가했고 태국(Thailand)과 중국(China)은 평균 1.5배 증가했다.

비엣텔(Viettel)은 5G 가입자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서 연말 목표인 1,200만명에 근접했다.

비엣텔(Viettel) 자료에 따르면 5G 가입자당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4G 가입자보다 두 배 높았다.

카운터포인트 통계에서 비엣텔(Viettel)은 800만명, VNPT(VNPT)은 400만명, 모비폰(MobiFone)은 200만명을 기록했으며 비엣텔은 두 분기 만에 200만명을 추가했다.

비엣텔(Viettel)은 2025년 계획으로 5G 기지국을 총 29,000국으로 확대해 출시 시점 대비 3배, 국내 타사 전체의 두 배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