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2025 응우옌 호앙 퐁 린(Nguyễn Hoàng Phương Linh)이 요리 워크숍을 통한 정신건강 인식 제고 프로젝트 'Line2Life'를 호찌민시에서 시작했다.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2025 응우옌 호앙 퐁 린(Nguyễn Hoàng Phương Linh)이 정신건강 인식 향상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 Line2Life를 시작했다.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에게 안정된 공간을 제공하고 요리를 통한 치유 경험을 통해 심리적 회복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첫 워크숍은 전통 베트남 커피(에그커피와 천여과 커피)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M.O.M 쿠킹 클래스(M.O.M Cooking Class) 공동창업자 레 호아(Lê Hòa)가 시연을 이끌었다.

응우옌 호앙 퐁 린(Nguyễn Hoàng Phương Linh)은 신체뿐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젊은 세대의 정신적 안정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녀는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졸업생으로 IT 분야의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로 일하며 올해 베트남에서 열리는 미스 코스모(Miss Cosmo) 대회에 베트남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