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Việt Nam)이 브뤼셀(Brussels) 하쿠나 마타타 페스티벌(Hakuna Matata Festival)에서 아오자이(áo dài), 전통 음식과 예술을 선보이며 '함께하는 평화' 메시지를 전했다.

브뤼셀(Brussels)에서 열린 하쿠나 마타타 페스티벌(Hakuna Matata Festival)에 베트남(Việt Nam)이 참여해 문화의 맛과 색을 소개했다.

인터컬추럴 베트남·태평양 센터(Intercultural Vietnam and Pacific Centre in Brussels, IVB)가 운영한 부스에서는 아오자이(áo dài)와 원뿔모자, 전통시가 전시되었다.

중추절(Mid-Autumn Festival)을 맞아 월병과 열대과일을 나누고 방문객들이 직접 만들기에 참여하도록 했다.

서예가 장 세바스티앵(Jean Sébastien)이 베트남 문자와 문묘(Temple of Literature)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해 문학유산을 알렸다.

축제 주최 단체(FMDO)는 문화 교류가 관용과 이해를 키우며 평화와 연대를 촉진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