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헬기와 수색구조대가 태풍 마트모로로 고립된 Lạng Sơn 등 북부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구명장비 등 긴급구호를 실시하고 이재민 이주와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공군 방공·공군사가 지휘해 916연대 헬기 3대를 동원, 반 냠(Vân Nham)·옌 빈(Yên Bình)·투언 선(Tuấn Sơn) 등지에 구호물자를 투하했다.
각 헬기는 즉석 라면·생수·건식 식품·구명조끼·분유 등을 약 2톤씩 싣고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
총참모부 수색구조국의 팜 반 티(Phạm Văn Tỵ) 소장은 박닌(Bắc Ninh),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랑선(Lạng Sơn)에 4개 구조대와 3만여 명의 병력·수송장비가 투입됐다고 밝혔다.
부총리 호 득 푹(Hồ Đức Phớc)이 랑선(Lạng Sơn)을 방문해 침수·산사태 위험 지역 주민 이주와 식량·생필품 보급, 도로 복구 등을 신속히 지시했다.
예비 집계에서 주택 붕괴·산사태·침수로 3,000여 가구가 피해를 입었고 농지 1,080헥타르와 도로 153구간 등이 피해를 본 것으로 보고됐다.
각 헬기는 즉석 라면·생수·건식 식품·구명조끼·분유 등을 약 2톤씩 싣고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
총참모부 수색구조국의 팜 반 티(Phạm Văn Tỵ) 소장은 박닌(Bắc Ninh),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랑선(Lạng Sơn)에 4개 구조대와 3만여 명의 병력·수송장비가 투입됐다고 밝혔다.
부총리 호 득 푹(Hồ Đức Phớc)이 랑선(Lạng Sơn)을 방문해 침수·산사태 위험 지역 주민 이주와 식량·생필품 보급, 도로 복구 등을 신속히 지시했다.
예비 집계에서 주택 붕괴·산사태·침수로 3,000여 가구가 피해를 입었고 농지 1,080헥타르와 도로 153구간 등이 피해를 본 것으로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