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영화원 선정으로 뉴욕 메트로그래프에서 베트남 혁명영화 회고전 'Memories of a Vietnamese Cinema'가 열려 1959년작 'Chung Một Dòng Sông' 등 주요 작품들이 상영된다.
베트남 영화원(Việt Nam Film Institute)이 선정한 'Memories of a Vietnamese Cinema' 회고전이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뉴욕 메트로그래프에서 열린다.
첫 장편 혁명영화인 'Chung Một Dòng Sông'은 팜 꾸이 남(Phạm Kỳ Nam)과 응우옌 홍 응이(Nguyễn Hồng Nghi)가 1959년 공동 연출한 작품으로 프랑스 식민지 전쟁 속 남·북 연인의 비극을 그린다.
팜 꾸이 남(Phạm Kỳ Nam)은 프랑스에서 정식 연수를 받은 북베트남 최초의 감독으로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 관련 다큐와 초기 영화들을 연출했으며 사후 2007년 문학예술 국가상을 받았다.
당 냇 민(Đặng Nhật Minh)의 'Bao Giờ Cho Đến Tháng 10'(When The Tenth Month Comes)과 'Thị Xã Trong Tầm Tay'(Town Within Reach) 등 여러 작품도 상영되며 이들 작품은 국내외에서 골든 로터스상 등을 수상했다.
회고전에는 베트남영화공사와 여러 스튜디오의 고전 장·단편과 애니메이션까지 포함돼 베트남 전후 영화사의 흐름과 인간·사회에 대한 고찰을 보여준다.
첫 장편 혁명영화인 'Chung Một Dòng Sông'은 팜 꾸이 남(Phạm Kỳ Nam)과 응우옌 홍 응이(Nguyễn Hồng Nghi)가 1959년 공동 연출한 작품으로 프랑스 식민지 전쟁 속 남·북 연인의 비극을 그린다.
팜 꾸이 남(Phạm Kỳ Nam)은 프랑스에서 정식 연수를 받은 북베트남 최초의 감독으로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 관련 다큐와 초기 영화들을 연출했으며 사후 2007년 문학예술 국가상을 받았다.
당 냇 민(Đặng Nhật Minh)의 'Bao Giờ Cho Đến Tháng 10'(When The Tenth Month Comes)과 'Thị Xã Trong Tầm Tay'(Town Within Reach) 등 여러 작품도 상영되며 이들 작품은 국내외에서 골든 로터스상 등을 수상했다.
회고전에는 베트남영화공사와 여러 스튜디오의 고전 장·단편과 애니메이션까지 포함돼 베트남 전후 영화사의 흐름과 인간·사회에 대한 고찰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