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안경비대가 필리핀 해안경비대 및 현지 당국과 함께 슈퍼태풍 불라오이와 규모 6.9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세부시 주민들에게 구호물자와 의료지원을 제공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한 베트남 해안경비대(Việt Nam Coast Guard) 대표단이 필리핀을 방문해 현지 복구 지원에 나섰다.
대표단은 제2해안경비구역 사령관 트란 꽝 투안(Trần Quang Tuấn) 소장을 단장으로 함정 CSB 8002(CSB 8002)에 탑승해 교류·업무 방문을 진행했다.
슈퍼태풍 불라오이와 규모 6.9 지진으로 세부 시(Cebu) 일부 지역이 큰 피해를 입어 69명이 사망하고 3,500여 가구가 파괴됐다.
대표단은 CSB 8002에서 100km 이상을 이동해 특히 피해가 심한 보고 주(Bogo)에 쌀 1톤, 즉석면, 건식식량, 생수 등을 전달했다.
군의관과 필리핀 해안경비대(Philippine Coast Guard) 의료진은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와 약품을 제공했다.
대표단은 제2해안경비구역 사령관 트란 꽝 투안(Trần Quang Tuấn) 소장을 단장으로 함정 CSB 8002(CSB 8002)에 탑승해 교류·업무 방문을 진행했다.
슈퍼태풍 불라오이와 규모 6.9 지진으로 세부 시(Cebu) 일부 지역이 큰 피해를 입어 69명이 사망하고 3,500여 가구가 파괴됐다.
대표단은 CSB 8002에서 100km 이상을 이동해 특히 피해가 심한 보고 주(Bogo)에 쌀 1톤, 즉석면, 건식식량, 생수 등을 전달했다.
군의관과 필리핀 해안경비대(Philippine Coast Guard) 의료진은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와 약품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