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박람회장에서 열릴 2025 가을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참가·안전·브랜딩 등 최종 점검을 지시했다.
부이 티엔 손(Bùi Thanh Sơn)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전시센터에서 열릴 10월20일~11월5일 가을박람회 준비를 현장 점검했다.
그는 박람회가 100,000㎡ 규모에 약 3,000개 부스를 갖추고 34개 지방과 중앙기관, 국영·민간·해외 기업이 참여하는 최대 행사라고 강조했다.
응우옌 싱 냣 탄(Nguyễn Sinh Nhật Tân) 산업무역부 차관은 재원 제출 현황을 보고했으며 33개 지방과 13개 국영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호 안 풍(Hồ An Phong)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빈그룹(Vingroup)은 전시·브랜딩·개막식 준비를 설명했고 로고 공개 전 최종 검토를 지시했다.
최근 홍수 피해를 본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 대한 지원을 지시하고 첨단·혁신기업 참여 유도, 부스 설계 및 안전·위생·교통 관리 강화 등을 주문했다.
그는 박람회가 100,000㎡ 규모에 약 3,000개 부스를 갖추고 34개 지방과 중앙기관, 국영·민간·해외 기업이 참여하는 최대 행사라고 강조했다.
응우옌 싱 냣 탄(Nguyễn Sinh Nhật Tân) 산업무역부 차관은 재원 제출 현황을 보고했으며 33개 지방과 13개 국영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호 안 풍(Hồ An Phong)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빈그룹(Vingroup)은 전시·브랜딩·개막식 준비를 설명했고 로고 공개 전 최종 검토를 지시했다.
최근 홍수 피해를 본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 대한 지원을 지시하고 첨단·혁신기업 참여 유도, 부스 설계 및 안전·위생·교통 관리 강화 등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