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당 서기장이 북한 주재 대사관을 방문해 양국의 전통적 우정 유지와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10월 10일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했다.

그는 조선로동당 창건 80주년 참석과 양국의 75주년 외교관계 준비를 계기로 전통적 우정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사관의 단결과 외교 임무 수행을 치하하며 새로운 이정표에 기여한 점을 평가했다.

지역과 세계 정세의 복잡성을 설명하며 법과 국제 규범에 따른 협력 증진과 민간 교류 확대를 주문했다.

주북대사 레 바 빈(Lê Bá Vinh)은 단결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국제 통합 정책 이행과 양국 우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