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아세안과 공동으로 수산·양식업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COOPMEC를 시작하고 베트남 파일럿과 이탈리아 기술연수를 추진한다.
이탈리아 외교부가 자금 지원하는 COOPMEC가 아세안 사무국 자카르타에서 공식 출범했다.
프로젝트는 약 350만 달러 규모로 CIHEAM Bari가 사업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수산·양식업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는 이탈리아 자카르타대사 로베르토 콜라미네(Roberto Colaminè)와 AICS 하노이(하노이(Hà Nội))의 개발협력 책임자 마르게리타 루리(Margherita Lulli)가 참석했다.
CIHEAM Bari의 수산전문가 로베르토 우골리니(Roberto Ugolini)와 디렉터 비아지오 디 테를리치(Biagio Di Terlizzi)는 지역사회 이익과 이탈리아-아세안 관계 강화 효과를 강조했다.
주요 활동은 베트남 파일럿 사업과 수산업 종사자 대상 이탈리아 기술연수 등이며 지속가능성·포용성·회복탄력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는 약 350만 달러 규모로 CIHEAM Bari가 사업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수산·양식업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는 이탈리아 자카르타대사 로베르토 콜라미네(Roberto Colaminè)와 AICS 하노이(하노이(Hà Nội))의 개발협력 책임자 마르게리타 루리(Margherita Lulli)가 참석했다.
CIHEAM Bari의 수산전문가 로베르토 우골리니(Roberto Ugolini)와 디렉터 비아지오 디 테를리치(Biagio Di Terlizzi)는 지역사회 이익과 이탈리아-아세안 관계 강화 효과를 강조했다.
주요 활동은 베트남 파일럿 사업과 수산업 종사자 대상 이탈리아 기술연수 등이며 지속가능성·포용성·회복탄력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