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게이드 229 소속 소령 레 빈 호앙이 국가주석 결정으로 남수단 유엔평화유지단(UNMISS) 군사관찰관으로 파견됐다.
브리게이드 229 소속 소령 레 빈 호앙(Lê Vinh Hoàng)이 국가주석의 결정으로 남수단 유엔평화유지단(UNMISS) 군사관찰관 임무를 맡게 되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임명식에서 참전 전력과 평화유지 훈련 이력이 소개되었다.
국방부 차관 호앙 쉬언 찌엔(Hoàng Xuân Chiến)은 임무 수행 시 당 방침과 국가 법령, 군 기강, 유엔 및 주최국 규정 준수를 당부했다.
호앙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다차원통합안정화임무(MINUSCA) 경력으로 신속히 적응해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현재 레벨-2 야전병원과 공병팀 파견 등으로 유엔 평화유지력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교와 부대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임명식에서 참전 전력과 평화유지 훈련 이력이 소개되었다.
국방부 차관 호앙 쉬언 찌엔(Hoàng Xuân Chiến)은 임무 수행 시 당 방침과 국가 법령, 군 기강, 유엔 및 주최국 규정 준수를 당부했다.
호앙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다차원통합안정화임무(MINUSCA) 경력으로 신속히 적응해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현재 레벨-2 야전병원과 공병팀 파견 등으로 유엔 평화유지력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교와 부대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