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탕롱(Thăng Long) 황성에서 열리는 첫 'Cultures of the World' 영화제에서 전 세계 단편·다큐와 라이브 프로그램을 상영한다.
하노이(Hà Nội) 탕롱(Thăng Long) 황성에서 첫 Cultures of the World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개최된다.
각국에서 모인 단편영화가 상영되어 관객들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영화로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탈리아의 Carnival of Fano을 다룬 Cartapesta와 앙골라의 Beyond My Steps 등 수상작과 다큐가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스웨덴의 Viet Nam Victory와 레 번 끼엣(Lê Văn Kiệt)의 할리우드 작품 The Princess 등 주요 작품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축제는 상영 외에도 체험 활동, 라이브 공연, 관객 인터랙티브 세션을 3일간 진행한다.
각국에서 모인 단편영화가 상영되어 관객들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영화로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탈리아의 Carnival of Fano을 다룬 Cartapesta와 앙골라의 Beyond My Steps 등 수상작과 다큐가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스웨덴의 Viet Nam Victory와 레 번 끼엣(Lê Văn Kiệt)의 할리우드 작품 The Princess 등 주요 작품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축제는 상영 외에도 체험 활동, 라이브 공연, 관객 인터랙티브 세션을 3일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