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주도 대규모 타이빈 LNG(액화천연가스) 발전소가 착공돼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북부 베트남 전력안보 강화에 기여한다.
타이빈 LNG 파워 주식회사(Thái Bình LNG Power JSC)와 일본 기업들이 참여한 타이빈 LNG 열병합발전소가 착공됐다.
흥옌(Hưng Yên)에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는 일본 도쿄가스(Tokyo Gas)가 40%, 규덴 인터내셔널(Kyuden International)이 30%, 티티브엔 그룹(TTVN Group)이 30%를 출자했다.
총투자액은 약 26억9천만 달러로 1,500MW 규모의 발전소가 269헥타르 부지에 건설되며 2029년 4분기 완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간 60억~100억 kWh의 전력 생산이 기대되며 건설기간 약 2,000개, 상시 약 3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향후 25년간 연간 약 30조동(1억2천만 달러) 규모의 세수 기여가 전망된다.
이 사업은 북부 베트남(전력 수요의 약 40%)의 전력공급 안정을 지원하고 그린·청정 에너지 전략인 당중앙의 결의(결의안 제55호) 이행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흥옌(Hưng Yên)에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는 일본 도쿄가스(Tokyo Gas)가 40%, 규덴 인터내셔널(Kyuden International)이 30%, 티티브엔 그룹(TTVN Group)이 30%를 출자했다.
총투자액은 약 26억9천만 달러로 1,500MW 규모의 발전소가 269헥타르 부지에 건설되며 2029년 4분기 완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간 60억~100억 kWh의 전력 생산이 기대되며 건설기간 약 2,000개, 상시 약 3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향후 25년간 연간 약 30조동(1억2천만 달러) 규모의 세수 기여가 전망된다.
이 사업은 북부 베트남(전력 수요의 약 40%)의 전력공급 안정을 지원하고 그린·청정 에너지 전략인 당중앙의 결의(결의안 제55호) 이행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