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기차업체 빈패스트가 브뤼셀 국제전시에서 무공해·운영비 절감 특성의 전기차 2모델을 공개하고 벨기에 공급 계약을 발표했다.

빈패스트가 10월 4~9일 브뤼셀 전시센터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해 전기차 2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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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의 두 모델은 유연한 운행, 무공해 주행, 운영비 절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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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동시에 벨기에 시장에 차량을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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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40개국 550개 기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의 25번째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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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의 참가와 계약은 베트남의 글로벌 전기차 가치사슬 합류와 COP26에서 제시한 넷제로 목표와의 정렬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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