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골목의 4층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족 5명이 숨졌다.
하노이(Hà Nội) 반미에우 – 꽝뜨지암(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 관할 킴호아 거리(Kim Hoa Street) 180번 골목 안쪽 4층 다락집에서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 가족 5명이 사망했다.
중년 부부와 그들의 아들·며느리, 6세 손주가 집 안에 있었으며 불은 30제곱미터 규모의 집에서 급속히 번졌다.
집은 전면이 철창으로 봉인된 좁은 튜브하우스 형태여서 내부에 있던 이들이 탈출할 길이 없었다.
주민 탕(Thành)이 소리를 듣고 신고했으며 이웃들이 문을 부수고 소화기와 호스로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을 멈추지 못했다.
1층에 있던 전기자전거와 휘발유 오토바이들이 화세를 키워 구조 시도가 무산되면서 내부의 5명이 모두 숨졌다.
중년 부부와 그들의 아들·며느리, 6세 손주가 집 안에 있었으며 불은 30제곱미터 규모의 집에서 급속히 번졌다.
집은 전면이 철창으로 봉인된 좁은 튜브하우스 형태여서 내부에 있던 이들이 탈출할 길이 없었다.
주민 탕(Thành)이 소리를 듣고 신고했으며 이웃들이 문을 부수고 소화기와 호스로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을 멈추지 못했다.
1층에 있던 전기자전거와 휘발유 오토바이들이 화세를 키워 구조 시도가 무산되면서 내부의 5명이 모두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