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경일 기념식이 다낭에서 열려 양국 관계와 다낭-스페인 협력 강화, 문화·경제 교류 확대 계획이 발표됐다.

스페인 국경일 기념식이 다낭(Đà Nẵng)에서 열려 양국 우호관계를 기념했다.

카르멘 카노 데 라살라(Carmen Cano de Lasala) 스페인 대사는 다낭(Đà Nẵng)의 경제·관광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스페인은 2026년 자매결연 추진과 스페인어·문화·상업 진출 확대 계획을 밝혔다.

호 끼 민(Hồ Kỳ Minh) 부위원장은 첨단기술, 스마트시티, 재생에너지, 교육, 관광·문화유산을 우선투자 분야로 제시하며 협력 지원을 약속했다.

스페인 명예총영사관은 2017년 다낭(Đà Nẵng)에 개설됐으며 상공회의소 등 민간단체와의 연계로 자선행사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