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탕 손( Bùi Thanh Sơn) 베트남 부총리가 브뤼셀에서 벨기에 하원 의장 피터 드루버( Peter De Roover) 및 EU 국제파트너십 담당 집행위원 조제프 시켈라( Jozef Sikela)를 만나 투자·녹색인프라·스마트 농업 등 우선 협력 분야 확대를 논의했다.
부이 탕 손( Bùi Thanh Sơn) 부총리는 10일 브뤼셀에서 벨기에 하원 의장 피터 드루버( Peter De Roover)와 만나 최근 태풍·홍수 피해에 대한 위로를 받고 양국 관계의 긍정적 발전을 평가했다.
벨기에 의회와 베트남 국회 간 협력 합의와 4월 벨기에 국왕 부부의 국빈 방문 성과를 충실히 이행하기로 재확인했다.
손 부총리는 벨기에에 EVIPA 비준 촉구와 물류·항만·재생에너지 등 베트남 핵심 분야에 대한 벨기에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양국은 순환·스마트 농업 협력과 메콩델타의 염수침투·가뭄 대응 등 기후·환경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같은 날 손 부총리는 조제프 시켈라( Jozef Sikela) 집행위원과 EU의 글로벌 게이트웨이 전략과 베트남 개발 방향의 높은 정렬성을 확인하고 녹색 인프라·디지털·인적자원 개발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벨기에 의회와 베트남 국회 간 협력 합의와 4월 벨기에 국왕 부부의 국빈 방문 성과를 충실히 이행하기로 재확인했다.
손 부총리는 벨기에에 EVIPA 비준 촉구와 물류·항만·재생에너지 등 베트남 핵심 분야에 대한 벨기에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양국은 순환·스마트 농업 협력과 메콩델타의 염수침투·가뭄 대응 등 기후·환경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같은 날 손 부총리는 조제프 시켈라( Jozef Sikela) 집행위원과 EU의 글로벌 게이트웨이 전략과 베트남 개발 방향의 높은 정렬성을 확인하고 녹색 인프라·디지털·인적자원 개발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