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옻칠 그림이 가로 7.2m 세로 2.4m, 무게 3톤의 단일 패널 작품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며 옻칠화 부문 최초 인정의 의미를 남겼다.
이번 등재는 베트남 옻칠 그림으로는 사상 최초이자 기네스가 옻칠 그림 부문 기록을 처음 인정한 사례다.
작품은 가로 7.2m, 세로 2.4m로 총면적 17㎡가 넘고 무게는 3톤에 달한다.
이어 붙이지 않은 단일체 패널의 양면에 완성된 점이 특징이다.
앞면은 1945년 9월 2일 바딘 광장에서 호찌민 주석이 독립을 선언하는 역사적 순간을 생생히 재현하고 있다.
뒷면은 '민족의 봄'이라는 제목으로 베트남 민족의 환희와 평화, 행복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다.
작품은 가로 7.2m, 세로 2.4m로 총면적 17㎡가 넘고 무게는 3톤에 달한다.
이어 붙이지 않은 단일체 패널의 양면에 완성된 점이 특징이다.
앞면은 1945년 9월 2일 바딘 광장에서 호찌민 주석이 독립을 선언하는 역사적 순간을 생생히 재현하고 있다.
뒷면은 '민족의 봄'이라는 제목으로 베트남 민족의 환희와 평화, 행복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