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장벽과 글로벌 수요 둔화로 수출 압박을 받는 베트남 수산업이 성장 동력으로 내수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정부는 산업통상부에 국내 소비 촉진 프로젝트를 추진토록 지시해 베트남산 제품 비중을 높이는 정책적 지원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