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쉬림프 아시아(VietShrimp Asia 2026)와 아쿠아컬처 베트남(Aquaculture Vietnam 2026)이 2026년 3월 11~13일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동시 개최된다.
비엣쉬림프 아시아(VietShrimp Asia 2026)와 아쿠아컬처 베트남(Aquaculture Vietnam 2026)이 2026년 3월 11~13일 호치민의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처음으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번식용종부터 사료, 양식기술, 가공·수출에 이르는 수산업 밸류체인을 아우르며 200개 이상 참가업체와 30여 개국 7,000명 이상의 전문가 방문을 목표로 한다.
2025년 1~9월 베트남의 수산물 생산량은 약 730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고 수출액은 81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식품안전·추적성 규제 강화, 열악한 물류 인프라, 영세·단편적 생산구조 등의 과제가 남아 있다.
수산청 산하 시험·양식검사센터 국장 부 투언 꾸엉(Vũ Tuấn Cường)은 디지털 전환, 기술 도입, 식품안전·추적성 확보, 시장 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가능성과 회복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최사인 인포르마 마켓(Informa Markets)의 로즈 치타누왓(Rose Chitanuwat)은 호치민의 인프라와 연결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업계 간 협업과 기술·지식 교류를 통한 수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번식용종부터 사료, 양식기술, 가공·수출에 이르는 수산업 밸류체인을 아우르며 200개 이상 참가업체와 30여 개국 7,000명 이상의 전문가 방문을 목표로 한다.
2025년 1~9월 베트남의 수산물 생산량은 약 730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고 수출액은 81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식품안전·추적성 규제 강화, 열악한 물류 인프라, 영세·단편적 생산구조 등의 과제가 남아 있다.
수산청 산하 시험·양식검사센터 국장 부 투언 꾸엉(Vũ Tuấn Cường)은 디지털 전환, 기술 도입, 식품안전·추적성 확보, 시장 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가능성과 회복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최사인 인포르마 마켓(Informa Markets)의 로즈 치타누왓(Rose Chitanuwat)은 호치민의 인프라와 연결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업계 간 협업과 기술·지식 교류를 통한 수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