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디지털 무역회랑 플랫폼과 법·금융·인프라 연계를 통해 동남아시아 물류·경제 회랑의 핵심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논의는 공급망의 디지털 전환과 규제 조화가 물류 회랑의 핵심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투르굿 에르케스킨(Turgut Erkeskin)은 회랑 간 상호 보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나르 바가샤로바(Zhanar Bagasharova)는 12개국을 잇는 디지털 무역회랑 플랫폼이 통관 시간을 8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응우옌 바 훙(Nguyễn Bá Hùng)과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은 공공·민간 파트너십과 공급망 금융이 회랑 활성화에 필수라고 지적했다.

다낭(Đà Nẵng)과 꽝남(Quảng Nam)의 통합 지역은 항만·공항·철도 기반을 바탕으로 물류 허브로 급부상했으나 통관 지연과 데이터 공유 부족 등의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