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산업통상부와 센트럴 리테일 베트남이 파리 모노프릭스에서 'Vietnam Day in France'를 열어 베트남 수출기업들의 유럽 고급 유통 진출을 지원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프랑스 대표 유통체인 모노프릭스(Monoprix)에서 정식으로 개막했다.
행사에는 딘 토안 탕(Đinh Toàn Thắng)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와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모노프릭스(Monoprix) 및 카지노 그룹(Casino Group), 센트럴 리테일 베트남(Central Retail Vietnam) 관계자와 약 40개 베트남 기업이 참석했다.
응우옌 타오 히엔(Nguyễn Thảo Hiền) 산업통상부 부국장은 모노프릭스 진열이 품질·추적성·지속가능성 등 높은 기준 충족을 요구하지만 충족 시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기회라고 강조했다.
참가 기업들은 GlobalGAP, HACCP, ISO 등 국제인증과 친환경 생산·유럽형 패키징을 내세워 커피, 캐슈, 후추, 쌀, 수산물, 열대과일, 수공예·섬유·생활용품 등 주요 수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모노프릭스 바이어 및 프랑스 소비자와 직접 소통해 수요를 파악하고 EVFTA(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를 바탕으로 문화·무역 협력을 강화하며 유럽 고급 유통망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딘 토안 탕(Đinh Toàn Thắng)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와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모노프릭스(Monoprix) 및 카지노 그룹(Casino Group), 센트럴 리테일 베트남(Central Retail Vietnam) 관계자와 약 40개 베트남 기업이 참석했다.
응우옌 타오 히엔(Nguyễn Thảo Hiền) 산업통상부 부국장은 모노프릭스 진열이 품질·추적성·지속가능성 등 높은 기준 충족을 요구하지만 충족 시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기회라고 강조했다.
참가 기업들은 GlobalGAP, HACCP, ISO 등 국제인증과 친환경 생산·유럽형 패키징을 내세워 커피, 캐슈, 후추, 쌀, 수산물, 열대과일, 수공예·섬유·생활용품 등 주요 수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모노프릭스 바이어 및 프랑스 소비자와 직접 소통해 수요를 파악하고 EVFTA(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를 바탕으로 문화·무역 협력을 강화하며 유럽 고급 유통망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