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공-하노이 증권은 경제 호재와 업종별 급등에 힘입어 VN지수가 주간 6.18% 상승해 1,747.55포인트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사이공-하노이 증권(SHS)은 긍정적 경제 정보가 맞물려 VN지수가 주간 6.18% 급등했다고 분석했다.

VN지수는 2025년 9월 고점을 넘어 1,747.55포인트로 마감하며 1,750~1,800포인트 영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부동산 업종이 선두에 서서 철강, 증권, 소매, 은행, 석유·가스 업종이 뒤를 따르며 시장 폭을 확대했다.

거래량은 3주 연속 감소세 후 반등해 HOSE의 일평균 거래량이 전주 대비 17.4% 늘어난 9억7천만주를 기록했다.

SHS는 한 달 이상의 축적 후 단기 추세가 긍정적으로 전환돼 1,710선 재확인 뒤 1,750포인트 돌파를 기대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