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레스토랑이 현지 농민과 협력해 유기농 재배와 체험형 농촌관광을 결합한 저탄소 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 소득과 환경 성과를 높였다.

필드 레스토랑은 호이안( Hội An ) 마을의 2헥타르 논에서 지역 농민들과 협력해 유기농 재배와 체험형 농촌관광을 결합하는 저탄소 관광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EMIC 트래블(EMIC Travel) 매니저 응우옌 티 탄 투이(Nguyễn Thị Thanh Thuỷ)는 관광객에게 유기농 농업·요리 체험을 제공하며 관광과 농업의 공존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탁동 유기농 협동조합 탄동(Thanh Đông)과 협력해 연간 수천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농산물 판매와 관광 수익으로 농민 소득을 약 30% 증대시켰다.

2017년부터 5R 원칙을 적용한 운영으로 2024년에 매그너스 인터내셔널(Magnus International)으로부터 플래티넘 골드 저탄소 관광 인증을 받았다.

한편 호이안은 과거 꽝남(Quảng Nam) 성이 통합된 다낭(Đà Nẵng) 지역과 연계해 '제로 플라스틱' 캠페인 등 도시 차원의 제로웨이스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