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사이버범죄방지 협약 서명 개시식이 하노이에서 열리며 10월 8일 기준 100개 이상의 회원국 및 국제기구 대표단 참석을 확정하고 다수의 좌담회·워크숍·전시를 병행한다.

유엔 사이버범죄방지 협약의 서명 개시식이 하노이에서 개최되며 100개 이상의 회원국 및 국제기구 대표단이 참석을 확정했다.

글로벌 기술기업, 학계, 언론 등 다양한 국제 관계자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과학기술·디지털 전환·사이버 보안 관련 8개 좌담회, 32개 워크숍, 20개 이상의 전시 부스가 운영된다.

베트남 부총리는 하노이 개최가 역사적 이정표라며 소위원회에 품질과 일정 보장을 지시했다.

해당 협약은 2019년 초안 작성 시작 이후 30개월의 공식·중간 회의 끝에 2024년 12월 24일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