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행궁서 한국·베트남·인도·몽골·필리핀 전통 공연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보여.
수원 화성행궁 정조 테마공연장에서 5개국의 전통문화 공연이 개최됐다.
공연에는 베트남, 한국, 인도, 몽골, 필리핀 등 참가국의 대표 무형문화유산이 오른다.
베트남의 까쭈는 2009년 유네스코 긴급보호 목록에 등재된 전통 예술이다.
이외에 인도의 세라이켈라 차우 댄스, 몽골의 마두금 연주, 필리핀 후드후드 찬트, 한국의 북청사자놀음이 공연된다.
행사는 각국의 문화 교류와 무형유산의 보존 가치를 알리는 자리로 기획됐다.
공연에는 베트남, 한국, 인도, 몽골, 필리핀 등 참가국의 대표 무형문화유산이 오른다.
베트남의 까쭈는 2009년 유네스코 긴급보호 목록에 등재된 전통 예술이다.
이외에 인도의 세라이켈라 차우 댄스, 몽골의 마두금 연주, 필리핀 후드후드 찬트, 한국의 북청사자놀음이 공연된다.
행사는 각국의 문화 교류와 무형유산의 보존 가치를 알리는 자리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