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북중부 연이은 폭풍으로 수만 헥타르의 벼와 농작물이 침수 피해를 입으면서 농업보험의 보급 확대와 정부 지원 강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9월 말~10월 초 연속 태풍과 폭우로 북부와 북중부 지역의 벼가 수확기를 앞두고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