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지속적인 폭우로 산비탈에 50m 길이 균열이 발생해 29가구가 긴급 대피했고 당국은 태풍과 한기 영향으로 추가 호우 대비 대규모 대피 계획을 마련했다.
다낭(Đà Nẵng) 트라 린(Trà Linh) 코핀(Kon Pin) 마을에서 지속적인 폭우로 길이 50m, 너비 50cm의 산 균열이 발견되어 위태로운 29가구가 긴급 대피했다.
트라 린(Trà Linh) 인민위원회 위원장 칭 민 하이(Trịnh Minh Hải)는 최근 집중호우가 계속됐다고 밝혔다.
지역 경찰과 군·공무원이 즉시 동원되어 주민들을 마을 문화회관 등 안전장소로 옮겼다.
시 재난방재위원회는 태풍 펑셴(Fengshen)과 한기의 영향으로 10월 22~27일 사이 폭우가 예상된다며 21만 명 이상 대피 계획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식량·음용수 등 필수품을 비축하고 공식 발표를 확인하며 대피 시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
트라 린(Trà Linh) 인민위원회 위원장 칭 민 하이(Trịnh Minh Hải)는 최근 집중호우가 계속됐다고 밝혔다.
지역 경찰과 군·공무원이 즉시 동원되어 주민들을 마을 문화회관 등 안전장소로 옮겼다.
시 재난방재위원회는 태풍 펑셴(Fengshen)과 한기의 영향으로 10월 22~27일 사이 폭우가 예상된다며 21만 명 이상 대피 계획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식량·음용수 등 필수품을 비축하고 공식 발표를 확인하며 대피 시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