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부가 5개 기업에 총 10만톤(2,500억동) 규모의 2025년 설탕 수입쿼터를 경매로 배정해 공식 수입원 규제와 원료 안정화에 나섰다.

무역부는 이번 경매가 불법 수입과 불공정 경쟁을 차단하고 원료 공급 안정화와 시장 균형 유지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