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핀란드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공동성명의 이행을 위해 신속히 행동계획을 수립·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임시 외교장관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과 핀란드 외교장관 엘리나 발토넨(Elina Valtonen)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행동계획을 신속히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공식 방문을 계기로 이뤄진 회담에서 발토넨 장관은 양국 관계의 긍정적 발전을 환영하고 베트남의 유엔 인권이사회 재선출을 축하했다.
핀란드는 무역·투자, 과학기술, 에너지, 교육훈련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2050년 넷제로 달성과 불법·미보고·비규제(IUU) 어업 관련 '옐로카드' 해제를 위한 기술적 역량 강화에 협력할 뜻을 밝혔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은 핀란드가 베트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북유럽 국가임을 강조하며 고위급 교류 유지와 다자무대 협력을 통한 관계 심화를 요청했다.
양측은 EVIPA(유럽연합-베트남 투자보호협정) 잔여 비준 가속화와 IUU 대응 지원 등 실질적 협력 과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발토넨 장관은 곧 베트남 공식 방문 수락 의사를 밝혔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공식 방문을 계기로 이뤄진 회담에서 발토넨 장관은 양국 관계의 긍정적 발전을 환영하고 베트남의 유엔 인권이사회 재선출을 축하했다.
핀란드는 무역·투자, 과학기술, 에너지, 교육훈련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2050년 넷제로 달성과 불법·미보고·비규제(IUU) 어업 관련 '옐로카드' 해제를 위한 기술적 역량 강화에 협력할 뜻을 밝혔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은 핀란드가 베트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북유럽 국가임을 강조하며 고위급 교류 유지와 다자무대 협력을 통한 관계 심화를 요청했다.
양측은 EVIPA(유럽연합-베트남 투자보호협정) 잔여 비준 가속화와 IUU 대응 지원 등 실질적 협력 과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발토넨 장관은 곧 베트남 공식 방문 수락 의사를 밝혔다.